5.0 · 리뷰 1건
7 Hyeopjae-ro, Hallim-eup, Jeju-si, Jeju-do, Jeju, 한국, 63011
이번 제주 여행에서 가장 만족한 숙소는 놀당스테이였어요. 체크인 전 친절하고 자세한 안내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차공간도 넉넉해서 주차도 편안히 했고 숙소도 아주 깔끔하고 예뻤어요. 아담한 공간에 사장님의 세심한 감각이 돋보이는 인테리어와 더불어 있어야 할 모든 것이 빈틈없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침구와 수건도 뽀송해서 덕분에 푹 잘 잤습니다. 숙소마다 정원처럼 꾸며놓으신 것도 좋았고 제가 화장실 청결에 민감한 편인데 아주 깨끗했어요. 웰컴 선물도 감동이었어요. 준비해 주신 것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특히 귤쨈 처음 먹어봤는데 상큼달달해서 반해버렸어요! 여러 부분에서 사장님께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배려를 담아 손님을 맞이하는지 그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숙소였습니다. 숙소를 어디로 할지 고민하고 있는 분이 계신다면 놀당스테이 추천합니다. 사진은 체크아웃 할 때 찍은거라 조금 지저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