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 리뷰 64건
3393, Donghae-daero, Ganghyeon-myeon, Yangyang-gun, Gangwon-do, Yangyang, 한국, 25003
매년 여름휴가 양양으로 오는데 바다뷰 숙소로는 가성비 너무 좋아요~ 극성수기에는 첨 오는데, 앞으로는 양양 오고 싶을때 여기로 다시오고 싶어요~^^ 친절하시고, 숙소 청결해요~ 공기도 깨끗하고, 조용해서 잘때도 숙면했어요!! 무엇보다 양양바다뷰💕 말로 표현안되게 예뻐요~ 맑은 날씨에 구름 덕분에 해도 가리고~ 정암해변 가깝고, 설악해변도 가까워서 바다 물놀이도 원없이~ 회도 바다뷰제빵소 앞 바닷가 노포 식당 2호집에서 먹었는데 맛있고 맛있고 😌 좋은 만남, 베니키아~~ 잘쉬고 갑니당 2층에서 본 일출사진 예쁘죠 ㅎㅎ
정암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숙소라서 침대에서 바다뷰를 직관할수 있어요!! 방, 욕실 쾌적하고 깨끗했었어요 침대가 딱딱하다는 리뷰를 읽고 걱정했었지만, 늦잠잘정도로 편안하게 잤어요 깨끗하게 시설관리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세면도구는 챙겨가주시면 좋아요~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주차까지 안내 잘해주셨어요 양양 놀러오면 재방문 예정에요
재밌게 놀다 왔어요~
정암해수욕장이랑 가깝고 뷰가 너무 좋고 오래된 곳인데 침구나 수건은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방에비해 에어컨이 너무 작아요~ 선풍기가 있기는한데 복층에는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없어서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결국 선풍기하나 더 요청드리고 모두 1층에서 잤네요. 아르바이트이신지 나오면서 많이 덥다고 말씀드렸더니 다른지점에 비해 시원한편이라 하셔서 조금 당황스러웠어요...ㅠㅠ 냉방 개선이 필요할거같습니다!
베니키아 체인 치고는 조금 낙후된 호텔입니다. 객실 관리는잘 되는 편이고 오션뷰는 좋았지만 나머지 부분은 많이 부족합니다. 낡은 것을 관리로 커버하기엔 역부족인 듯한 느낌입니다 숙박 가격을 생각하면 아무리 성수기라도 비싸네요.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