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 리뷰 153건
서울 도봉구 도봉로 710 (방학동), 01333
연말파티하려고 방문했는데 뷰도 너무 좋고 욕조도 엄청크고 대리석 욕실이라 진짜 예뻐요. 로맨틱패키지로 예약했더니 과일이랑 치즈랑 로제와인 한병 주시는데 루프탑에서 먹을수도있고 따로 요청하면 룸에서 먹을수도있어요. 가장 큰 단점은 욕실에 문이 없고(변기있는칸은 따로있음) 거실에서 욕실을 볼수있는 긴 창이 있는데 블라인드가 따로 없어서 진짜 알몸을 보여도 상관없는 찐친이나 연인이 아니면 샤워하기엔 불편할것같아욬ㅋㅋㅋㅋ일부러 보려고하지않는이상 보이지 않는 위치이긴하지만 신경쓰이더라구요. 아무튼 재방문의사있을만큼 만족스러웠어요!!근데 바로옆에 공사중인 건물이 있어서 저층으로 배정받으면 공사뷰일것같긴해요. 사진은 거실, 욕실 창에서 보이는 뷰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찍은거에요.
마이리얼트립도 여기랑 협의가 잘 되어서 체크인이 오후2시 부터 되길 바라요 숙박대전 막차 쿠폰이어서 감안하고 6시 채크인밖에 안 되는 이 어플을 이용했거든요! 숙소는 알 사람은 다 아는 도봉구의 독보적인 호텔이져 룸서비스 시키기 편하도록 주문가능한 메뉴와 번호 등 안내책자가 있으면 좋겠어요 시설은 완전 만족하고요! 뷰도 좋고요!
가격대비 성능이 아주 좋았고, 특히 루프탑바가 잘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룸 컨디션은 좋았어요! 발렛이 되는 점도 편리했습니다. 다만 2층 룸이여서 그랬는지 도로 소음이 많이 났어요. 도로 반대편 객실로 배정 받으면 괜찮을 듯 합니다.
깔끔하고 티비도 크구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