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 리뷰 590건
25, Hangang-daero 23-gil, Yongsan-gu, Seoul, 한국, 04378
위치가 좋고 시설이 깨끗합니다. 다음에도 이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접근성이 편하고 주변 맛집 등 관광지 다니기에 유용합니다. 호텔 시설도 잘 되어져 있고 생각보다 조용해서 더 좋았습니다.
신축 호텔로 세련된 인테리어,통창 파노라마 뷰(남산타워,한강,63빌딩, 더 현대)조망, 엘리베이터 속도 빠름((현대) 객실은 매우 공간리 넓고 쾌적 화장실, 샤워실, 세면실 공간분리와 동선의 짜임새가 완벽!! 침구 쾌적,뽀송하나 향이 세탁냄새가 조금 있음(냄새라기 보다 세탁실 소독냄새 같음) 옷걸이 넉넉, 카우치 넓고 여분의 의자 있고 조식은 히이 퀄리티, 재료의 신선힘과 풍미가 하이클라스 투수객도 수영징 이용요금 15,000원 부과되지만 이용해보고 싶으나 스케쥴상 이용못함 재방문 의사 100% 투숙객 만족도평가 2개 이상 시 12시 체크아웃 서비스 있어서 바로 이용함
!!주차비 투숙객에게도 받습니다 한대당 만오천원입니다!! 넷이나 받아주는 호텔이 잘 없고 급한 와중 가격이 싸서 예약했습니다 새로 생긴 호텔인줄은 몰랐네요 모든 시설이 새것이고 룸 컨디션은 그럭저럭 좋습니다 위치도 괜찮았어요 바로 옆에 용산역도 있고 카페랑 맛집 많은 거리도 있고 저희가족은 걸어서 한강 노들섬까지도 갔습니다 오픈한지 이틀 정도 돼서 그런지 아직은 업무 체계가 좀 없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감안은 했지만 조금 그랬어요 주차장 들어갈때 차단기가 고장나서 한참 기다렸던 점, 직원이 아무도 없고 프론트도 전화를 안 받았던 점, 방에 먼지가 많아서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칼칼했던 점 제외하면 무난하게 숙박했습니다 부대시설은 아직 안 열린 곳도 많고 해서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프로세스가 잡히고 나면 다시 2인실로 한번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편하게 잘 지내다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