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 리뷰 5건
209 Yeongbul-ro, Gyeongju-si, Gyeongsangbuk-do, Gyeongju, 한국, 38127
급으로 잡은 경주여행에 거의 모든 숙소가 매진이었는데 리멤버만 방이 있더라구요......두번째 방문이지만 정말 정 안가는곳이긴 하네요ㅜㅜ 5월에 방문했을땐 물은 한병씩은 주시던데...10월에 방문땐 물도 안준다고하고 1층에 있던 전자렌지도 없애버리셨더라구요. 퇴실도 10시에 하라고ㅜㅜ 화장실에선 계속 물새는 소리가 나고...청소는 물청소정도만 하시는지 소변지린내 많이 나고요... 가성비 숙소라고 생각하고 잡긴했지만 이 연휴에 왜 자리가 남았는지 알겠는...여전히 시설 관리는 전혀 하지않으시고...돈은 추가금까지 잔말말고 내라는식...주차장도 없어서 주변에다 도로에 했어요. 이불에서 나프탈렌 냄새 많이 납니다. 딸아이가 그냄새맡고 토했....ㅜㅜ 불국사랑 석굴암 가깝고...근처 식당도 많이 있고. 냄새,소음 신경안쓰시면 진짜 최고 숙소에요!! 어린아이 있으면 잡지 마세요. 엘베없구요,새벽2~3시에도 문소리 쿵쿵 엄청 놀래요.
4인으로 예약했는데 현장에서 추가요금 내라고 해서 당황함 이럴거면 마리트는 4인으로 선택하는 시스템을 없애던가 해야할 것 같고 퇴실이 11시로 되어있는데 10시 30분에 퇴실하라고 하더니 안나오니까 사장님이 여재애들만 있는 방문을 벌컥 열었다고 함. 기본이 안되어있는 숙소이고 식당가랑 많이 떨어져있으니 참고하세요.
거의 늦게 체크인하는거라 가성비 숙소로 잡은건데 방도 넓직하고 이부자리도 깨끗하고 방바닥도 뜨끈했습니다. 편하게잘쉬고갑니다 우리방만그런지모르겠는데 수압은 좀약했어요~
추움, 냄새 가성비는 좋음
가성비로 잠만잘 생각이긴 했지만 와이파이는 되는걸로 표시 돼 있는데 안돼서 당황했고 불편했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