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 리뷰 119건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65번길 29, 이안레지던스호텔, 35233
당일 도착하고 카운테에 아무도 없어서 당황했는데 잠시 앉아 있었더니 금방 오셔서 숙소 업그레이드까지해주셨어요 밤에 여자혼자라 장금장치 추가로하려고했는데 걸쇠가 없어서 좀 당황하긴했는데 침대가 포근해서 순식간에 잠들었네요 오래된 느낌은 있는데 괜찮았어요 침대위에 블라인드 올리고싶었는데 먼지쌓여서 손도 못대겠더라구요 그건 조금 아쉬웠어요
전체적으로 관리가 안되는 느낌 비슷한 가격대 숙소들 많은데 굳이 여길 갈 필요는 없을듯...
둔산동에서 놀다가 도보로 이동이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방음 너무 안되고 일찍 일어나서 나가야해서 일찍 잘려고 했는데 방음이 너무 안되서 잠을 깊게 못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