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서비스 전부 역겨운 곳입니다… 체크아웃 5분 지나면 추가요금 15000원 내놓으라고 합니다. 당장 만오천원 입금하라고 퇴실시간 5분만 지나도 돈 더받는다고 시비조로 이야기를 하네요. 당연히 사전고지는 없었구요. 매우 공격적이신 남자직원에게 울며 겨자먹기로 만오천원 입금했습니다.
시설은 침대에 머리카락 있고 창문 먼지 잔뜩, 휴지걸이도 부서져있어요. 휴지 풀다가 발등쪽으로 떨어져서 다칠뻔했네요. 시설도 최악이었는데 체크아웃 몇 분 지났다고 추가요금까지... 더러운 숙소에 눈뜨고 코베여서 더 기분 역겨워요.
대전여행에 여기서 잔 걸 후회할 정도로 최악입니다. 1월 1일부터 액뗌했네요. 이런 곳은 가시면 큰 후회합니다. 절대 절대 가지마세요. 돈낭비 시간낭비 감정낭비. 그리고 전객실 금연이라면서 담배냄새 심합니다. 소음도 아주 심해요. 그냥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