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 리뷰 1,039건
422, Bomun-ro, Gyeongju-si, Gyeongsangbuk-do, Gyeongju, 한국, 38117
친절하시고 식사가 호텔안에서 해결가능합니다. 침구도 푹신하고 호수뷰로 상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메니티는 구매품입니다. 치약.칫솔정도는 가지고 다닐만하니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Good ^^
생각보다 식사가 싸요 투숙객 20% 할인
방이 건조하거나 덥지 않고 쾌적하게 잘 잤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비도 오고 습도가 높은 날씨에 보문호수 인접한 호텔인데도 방이 쾌적했어요! 근처 보문호수로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둘째날 아침에 러닝을 뛸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위치도 좋구 디너도 좋았는데 룸관리가 좀... 전 고객이 쓰던 인공눈물 쓰레기가 그대로 있더라구요ㅠ 좀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중후한 분위기에 깨끗하고 보문호와 가까와서 산책코스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