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 리뷰 1,009건
179, Itaewon-ro, Yongsan-gu, Seoul, Seoul, 한국, 140-863
이태원에서 놀고 나서 주무실거면 추천드려요! (다만 피곤한 상태에서 ㅋㅋㅋㅋㅋ 시끄러워도 주무실 수 있는 분이요!) 가족 단위나, 조용한 숙소를 원하신다면 방문하시면 안됩니다~!! 그 외에 청결도 친절 전 모두 만족했어요
위치가 넘 좋구요 침대랑 베개가 넘 편해서 좋았습니다
늦은 체크인, 9시 전 체크아웃이라 호텔 자체를. 평가하기 어려울 것 같음 요즘 대체적으로 숙박비가 비싼편이라 가격은 어쩔 수 없는 부분 룸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에어컨 시원해서 좋았음 체크인시 주변 소음 안내는 받은 상황인데 주변 클럽이 많아서인지 평일임에도 새벽까지 소음이 큰 편임
장점-클러빙하려면 최고의 선택. 몬드리안이나 부티크호텔은 클럽쪽에서 걸어다니기 좀 먼감이 있음. 단점-10시부터 매우 시끄러움. 그냥 10시~12시쯤 잠들려는 사람들은 4시까지 못잘수도 있음. 오래되서인지 수압이 매우 약하고 tv도 너무 구식이라 넷플릭스같은거 아예 못봄. 충전 단자도 침대랑 먼 테이블에만 설치된 등 편의성에서는 확실히 오래됐구나 느껴짐. 총평-클러빙하면서 아지트처럼 쓸사람한텐 최고. 단순 여행객은 주말밤 잠못드는 지옥을 볼수 있으며 호캉스하기에도 시설이(특히 tv) 별로라..
아침에 옆방 공사를 해서 금방 끗나겠지 한시간을 참다 전화했는데 3번이나 프론트에 전화한후에 공사를 멈추었네요 동네 모텔에서도 이렇게는 안할듯 하네요 벽타고 소리가 어찌나 크게 들리던지 방음이 안좋은건 알고 있었지만 그런 공사는 퇴실후 하는게 맞지 않나요 여튼 동네 모텔보다도 못한 배려심에 실망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