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 리뷰 1,005건
20, Samseong-ro 96-gil, Gangnam-gu, Seoul, KOR, 한국, 06169
장점 - 봉은사역, 삼성역 코엑스와 가깝다! 호텔 페이토보다 삼성역에서 멀지만 서울 도김공항쪽으로 나오면 삼성중앙역에서 내리기보다 봉은사에서 내리면 코엑스 통해서 편하게 접근가능함! - 매우 깔끔함! 1) 주변 역삼 신라스테이보다 내부 상태 좋음 2) 호텔 페이토랑 비슷해 보임 (주관적 평가임) - 오히려 삼성역 골목쪽이라 가까워 골목골목 직장인 맛집들을 찾아다니기에 페이토보다 더 용이함. 난 한국인이라 코엑스같은 대형몰 음식점보다 이런 골목 상권 구경하는걸 더 선호함 - 거품비누 굿! - 여름이라도 에어컨 틀고 자는거 매우 싫어하는데 창문 개방 매우 잘되고 에어컨 온도 30도로 높여 놓으니 밤동안 켜지지않아서 좋고, 침대위 에어컨 맞바람 부는데 바람가림막까지 설치된 호텔은 정말 첨봅니다. 이런 섬세함…. - 남자 사우나탕 - 헬스장, 덤벨 많고 스쿼트 랙 굿 단점 - 25년 8월 17일 기준 옆 건물 공사중으로 아침부터 자동 알람가능요 굳이 단점 뽑자면 일회용품 하나도 없습니다. 이건 뭐 단점이라 할 수 없지요.
일단 잠깐 서울에 일처리 할게있어서 이 호텔에 묵었는데 생각보다 객실이 깨끗하고 좋네요 ㅎㅎ 욕실에도 필요용품 다있고 또 청소도 해주시니 이 가격에 되게 뽕뽑고 갑니다~ㅎ
아이가 어릴때부터 항상 가지고 자는 애착인형을 호텔에 놓고 왔대서 데스크로 분실물 연락을 했더니 들어온게 없다네요. 방에 가서 찾아보겠다면서 찾아보긴 한 거 같은데 없다고만 하고...체크아웃한 후 집에 올 때까지 꺼낸 적도 없고 잠잘 때만 갖고 자서 다른 곳에선 잃어버렸을 리가 절대 없는데...객실담당에게도 알아보고 해야 할 듯한데 소극적인 대응만 하네요. 분실물은 일정기간 보관하는 거 아닌가요? 아이는 속상해서 우네요. 자기 물건을 챙기지 못한 잘못도 있지만, 이런 사후 서비스가 안 되는 곳이네요. 조식 식당 이용시 친절한 안내나 인사 및 음식은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빈대가 이슈되었던 시점이고.. 중국인투숙객들이 많아 불안했지만 청결해서 좋았어요.
역 및 주요 시설과 가까워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