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 리뷰 1,027건
30, Dalmaji-gil, Busan, Busan, 한국, 48099
아내와 태교여행 겸 방문했는데, 직원분들의 세심함과 친절함 속에 편안하게 2박 잘 머물렀습니다. 숙소도 무척 깨끗하고 정갈하여 부산 여행 때마다 방문하고 싶습니다.
오션뷰 객실이었지만 더 넓은 객실로 업그래이드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바다 품은 객실이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해운대 해수욕장 산책하기 좋아요. 호텔말고도 먹거리, 볼거리 풍족합니다.
방 구조도 좋았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해서 모든 면에서 만족했습니다! 고층에서 보는 바다 뷰도 좋았어요. 단 건물이 해운대 해변을 끼고 있음에도, 호텔 출입구는 해변쪽이 아니라 언덕쪽으로만 있어요. 그래서 해변으로 가려면 한 200미터 가량 걸어야 한다는 게 파*****호텔보다 살짝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태교여행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직원들 친절하시고 서비스 너무 좋고 라운지 이용 좋습니다! 다음에도 방문하고 싶어요~~!!
비수기라 그런지 수영장에 사람이 없어 거의 전세내듯 놀고 왔습니다 뷰도 너무 좋고 근처 해운대 관광지라 가까워서 넘 좋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