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 리뷰 1,290건
325, Toegye-ro, Jung-gu, Seoul, 한국, 04565
샤워커튼, 욕실의 빨래 걸이, 전화사용법 안내문 등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져 좋았어요. 객실에 필요한 모든것은 전부 있고 가격은 합리적이에요. 아침 식사도 맛있어요. 정성이 느껴졌어요.
무료로 제공해주는 조식이 맛있습니다. 빵도 있고 밥도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 객실 처음 들어갔을때 되게 깨끗하고 기분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하철 역 입구도 바로 앞에 있어서 교통편도 좋습니다. 다음에도 서울 오면 여기서 묵고싶어요
1이 망하고 살아남은 2입니다 아무튼, 살아남은게 중요하죠 하지만 어쩔수 없이 좀 좁으니 이 점 주의하십시오 동대문 뷰는 여러가지를 의미하니 커튼은 치는게 낫습니다 조식도 무난합니다
룸컨디션이 깨끗하고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도 나름 알찼어요! 항상 잘 이용하는 곳입니다
비지니스차 1명 호텔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원화가 많이 떨어져서 일본인들도 많았고 가성비가 좋다 보니, 많은 분들이 이용 해서 조식을 7:30분에 먹으러 나갔는데 꽤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조식도 소박하지만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