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 리뷰 497건
153, Dosan-daero, Gangnam-gu, Seoul, Seoul, 한국, 06037
일본에서 너무 좋았던 호텔인데 한국에 생겨서 반가은 마음에 예약했어요. 일본 스타일대로 작지만 아늑하고 감각적인 호텔이라 혼여하는데 외롭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더블룸은 침대가 붙박이처럼 되어 있어 두 멍 자기엔 좁을 것 같아요. 고체형 타입 샴푸나 비누 거품 너무 잘 나왔고 칫솔은 1000원 따로 팔더군요. 조식 불포함 상품이라 18000인가 2만원인가 따로 결제했구요. 조식 식당 아이포유에서 디너도 시켜먹었고숙박객 할인 10프로 했어요 맛과 식당 인테리어는 말할 필요도 없구요. 호텔 깨끗하고 지하철 역에서 나와 쭉 직진으로 8-10분 걸어도착했어요. 다음에 또 서울가면 이용할 거에요.
뷰가 너무좋구요, 조식과 루프탑이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녁, 오전에 둘다 루프탑에 방문했는데 서울의풍경이 너무예뻤습니다. 객실은 협소한느낌이지만 아늑하고, 모든 소품과 인테리어가 한 컨셉으로 통일감을 준 디테일이 퀄리티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날이 많이 흐린 날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숙소에서 남산타워랑 전경이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저녁에는 유리창이 어두워져서 잘 안보여요 루프탑에 와인바도 같이 이용했는데 넘 예뻤습니당 어매니티도 고체로 만들어져서 넘나 이색적
숙소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루프탑 카페도 있어서 음료마시기도 좋고 투숙객 할인도 되어 이용하는데 편했습니다! 숙박대전과 마리트 자체 이벤트를 통해서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했는데,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이용하려고 합니다~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호텔이여서 기대 많이 했는데 딱 생각한 대로 인것 같아요! 작은 공간이지만 깔끔하고 아늑하고. 자면서 침대에서 굴러떨어지는건 아닐까 살짝 걱정이 되긴 했지만 편안하게 잘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