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 리뷰 1,021건
302, Samil-daero, Jung-gu, Seoul, Seoul, 한국, 100-861
1.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을 택한 이유: 가성비 좋은 호텔을 찾던 중 이 호텔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편안히 머무는데 방크기랑 시설이 충분했습니다. 가격이 부담되지 않아 택했습니다. 2. 장점: 호텔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어서 필요한 식료품 사러 가는데 몹시 편리합니다. 지하철역 근처이고 대로변 앞이여서 놀다가 늦게 들어와도 위험하지 않습니다. 호텔 맨 윗층에 루프탑이 있는데 코로나19로 루프탑을 사용하진 않고 야경 구경만 하였습니다. 바로 정면에 남산타워가 보이는데 매우 아름다운 광경이였습니다. 3. 방음: 괜찮았습니다. 딱히 소음에 거슬리는 부분이 없습니다. 4. 침실: 더블베드에서 머물렀는데 혼자 지내기에 매우 넓고 쾌적했습니다 직원분이 필요한 물품 (수건 등) 친절히 교체해주셨습니다. 몹시 친절했습니다. 5. 화장실 샤워실: 수압이 좋아서 샤워하는데 불편함이 없었고 따뜻한 물이 잘나옵니다. 변기 있는곳이랑 샤워하는 곳이랑 분리되어 있어서 오히려 편했습니다 6. 기타: 방에서 보이는 뷰가 좋습니다. 확 트여서 어디 밖에 안나가고 침대에만 드러누워있어도 힐링이 됩니다. 7. 주변 볼거리: 명동성당 , 청계천 , 신세계백화점 크리스마스 장식 등 다음번에도 묵을 의사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한 숙소입니다. 혼자라서 공간이 좁다는 생각은 안했고 필요한 것은 다 있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다만 바로 옆 공사 중인 건물이 있어 소음이 꽤 있어서 낮에 쉬기에눈 부적합해보입니다. 공사 소음 여부를 확인하고 예약하세요.
우선 깔끔하고 조용하고 숙박에 기본 조건이 너무 좋았어요~ 기본제공 지원되는것도 딱 필요한건 모두 있더라구요^^ 명동하고 가까워서 너무 좋았어요~!
화장실에서 냄새가 조금 나긴 했지만 이것외에는 침구도 청결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깔끔하고 머무르기 좋은 숙소였어요. 객실이 크진않지만 특히 여행객들에게는 좋게 컴팩트한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