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 리뷰 884건
150, Bongeunsa-ro, Gangnam-gu, Seoul, Seoul, 한국, 135-080
입구에서 부터 괜찮은 분위기 조명등 고급져보입니다. 객실안쪽도 깔끔하고 좋았지만 화장실은 조금 오래된 분위기가 확실하게 보이네요. 또한 부직포 슬리퍼가 불편했습니다 그 외 다른부분들은 다 괜찮았어요
깔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묵기 좋았음. 다만 복도와 방 사이의 방음이 굉장히 안 되어서 발소리도 크게 들리고, 떠드는 소리도 울림. 그리고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엄연히 사람 묵고 있는 방을 마스터키로 딴 직원이 있었음. 사과를 하기는 했으나 얼굴은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상황 설명도 없이 황급히 나가려고만 해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음.
데스크 직원분 너무너무 친절하십니다~!!!!! 침실도 깨끗하구요! 다만 받아온 와인잔이.. 너무 더러웠어요...먼지가 묻어날정도로.. 확인하고 주셨음 좋앗을거같아요~~
시골에서동생이올라왔는데 편안히잘쉬다가서넘좋았데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조식도 양 부족함없이 깔끔하게 잘나왔음